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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청년이 대표인 가맹점 이용하면 인센티브 5% 추가 지원

입력 2024-05-31 10: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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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랑상품권 정책공모 선정…국비 등 사업비 5천500만원 투입



(횡성=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 횡성군은 행정안전부의 정책 공모사업 '청년 소상공인 5% 추가 인센티브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횡성군청

[촬영 이재현]


만 19세부터 45세까지 청년 소상공인이 대표자인 가맹점에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결제 시 지급하는 인센티브에 5%를 추가로 이용 고객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3천300만원을 포함해 총 5천500만원의 사업비를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투입한다.


군은 이용자가 결제하는 가맹점이 청년 소상공인이 대표자인 것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안내 스티커를 배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임유미 경제정책과장은 "청년 소상인들의 매출 증대와 함께 지역 내 소비 진작 효과를 불러일으키게 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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