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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8일 서울 강남구 동국제약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서 송준호 동국제약 대표(왼쪽)와 성승용 샤폐론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5.31 [동국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동국제약[086450]은 바이오 기업 샤페론[378800]과 '인플라메이징'(염증 반응에 따른 노화) 제품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인플라메이션은 염증(inflamation)과 노화(aging)를 합친 말이다.
협약에 따라 두 기업은 동국제약의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성과 샤페론의 면역 매개 염증에 대한 기초 역량을 바탕으로 인플라메이징을 해결하는 다양한 주사용 의료기기를 개발할 예정이다.
송준호 동국제약 대표는 "다양한 면역 질환의 치료를 위한 신약을 개발 중인 샤페론과 공동으로 제품을 개발하면 시너지를 이룰 것"이라며 "향후 제약을 넘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도 입지를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hyuns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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