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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교통공사가 도시철도 기관 최초로 이사회 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소위원회를 신설한다고 3일 밝혔다.
ESG 소위원회는 조직 내 ESG 현안이나 위험 요소를 전반적으로 관리·감독한다.
전문적인 제언과 의결 역할을 부여해 ESG 경영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공사는 올해 온실가스 감축, 절대 안전 확보, 반부패 윤리경영 등 22개 실행 과제로 ESG 경영에 나선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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