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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엔픽셀의 신작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가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클립스'는 엔픽셀이 개발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모바일과 PC 이용자가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플랫폼 게임으로, 2025년 출시가 목표다.
백영훈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부문 대표는 "그동안 축적된 스마일게이트의 퍼블리싱 역량을 기반으로 전 세계 게임 팬들에게 이클립스의 매력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엔픽셀 배봉건·정현호 공동대표는 "심혈을 기울인 엔픽셀의 신규 IP인 만큼 최상의 게임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남은 게임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왼쪽부터 엔픽셀 정현호 공동대표,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백영훈 부문 대표, 엔픽셀 배봉건 공동대표 [스마일게이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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