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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 제공]
(순천=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전남 순천시는 17일 율촌제1산업단지가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용접 등 제조업의 기반이 되는 산업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뿌리산업 기업이 밀집한 산업단지를 특화단지로 지정하고 기술개발 공동시설 등을 지원한다.
순천에서는 2014년 해룡일반산단에 이어 2번째로 지정됐다.
율촌산단은 뛰어난 교통환경과 신대배후단지 등 우수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32개의 뿌리 기업이 있다.
노관규 시장은 "지역 뿌리산업이 활력을 얻고 율촌산단에 입주한 대기업과의 동반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cbeb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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