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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엣지테크놀로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반도체 설계자산(IP) 플랫폼 업체 오픈엣지테크놀로지[394280](이하 오픈엣지)가 일본 요코하마에 현지 법인과 연구개발(R&D) 센터를 설립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설한 교토 R&D 센터에서는 교환하는 데이터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제어하는 'DDR 메모리 컨트롤러'를 중점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10월 같은 지역에 영업 사무소도 설치했는데, 이곳에서는 일본 내 팹리스 고객과 디자인하우스(DSP) 업체를 대상으로 반도체 설계자산 제품 판매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오픈엣지 이성현 대표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반도체 IP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는 것이 목표"라며 "향후 동유럽 등 연구개발 인력이 집중된 지역을 중심으로 글로벌 거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픈엣지는 캐나다와 미국에도 연구개발을 위한 자회사를 두고 있다.
hyun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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