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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338220]는 지분 100% 소유 자회사 미국 법인 뷰노메드가 주주배정 방식으로 3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뷰노메드는 주요 제품의 임상 및 인허가 획득에 필요한 비용을 확보하게 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번 결정은 뷰노의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앞두고 이뤄졌다고 회사는 전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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