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광주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19일 광주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장애 학생 e페스티벌'을 열었다.
지역 14개 학교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 지도 교사 등 80여명이 참여해 정보 처리, e스포츠 등 실력을 겨뤘다.
정보 경진 분야에서는 아래아한글, 동영상 제작(특수학교·특수학급), 소프트웨어, 스마트 검색 경쟁이 펼쳐졌다.
닌텐도 스위치 배구, FC 온라인, 모두의 마블, 팀파이트택틱 등 학생들이 즐겨하는 게임을 종목으로 e스포츠 경연도 했다.
장애·비장애 학생이 팀을 구성해 팀워크를 뽐내기도 했다.
대회에서 우승한 학생들은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 장애 학생 e페스티벌에 광주 대표로 참가한다.
sangwon700@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