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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김해=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경남 김해지역 일자리가 보건·사회복지업, 제조업을 중심으로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김해상공회의소는 올해 들어 지난 3월 기준 시 고용보험에 가입한 상시근로자 수는 전년 동기보다 2.74% 증가한 14만4천414명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규모별로는 10인 미만 사업장을 제외한 모든 사업장에서 전년 동기보다 근로자 수가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보건·사회복지업(3.93%), 제조업(2.92%) 등의 근로자 수가 증가했다.
협회·단체와 운수·창고업은 각각 1.30%와 1.59%가 감소했다.
제조업의 경우 전기장비 제조업(9.12%), 금속 가공제품 제조업·기계(6.74%) 등은 근로자 수가 증가했지만, 화학물질·화학제품 제조업과 고무·플라스틱제품 제조업은 각각 1.15%와 2.97%가 감소했다.
choi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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