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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자리재단-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달빛동맹'

입력 2024-06-20 15: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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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에 모인 광주-대구 소상공인과 지원 기관 대표자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과 지역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에 협력하는 '달빛동맹'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두 기관은 지난 18일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청사에서 광주·대구 소상공인연합회 등과 업무협약식을 맺고 성공 사례 공유와 정기 교류를 약속했다.


이들 기관은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커머스(상거래) 플랫폼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상품화와 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현성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대구 소담스퀘어의 디지털 지원 사업을 벤치마킹하는 등 두 기관의 노하우를 공유해 지역 소상공인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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