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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KT[030200]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인공지능(AI)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 구축 사업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돼 올해 말까지 쌍용정보통신[010280]과 함께 전국 13개 교육청에 미래 교육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KT는 전국 17개 교육청 중 서울시 교육청 등 13개 교육청에 지능형 통합수업 체계, 학습분석 시스템, 학생 중심 교육 마이데이터 등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 교사를 대상으로 AI 추천 맞춤형 교수 자료, 학습 진단 자동 분석 도구 등을, 학생에게는 AI 성취도 분석, AI 추천 맞춤형 콘텐츠 등 자기주도 학습 도구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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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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