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KF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김기환)의 한-중앙아협력포럼사무국은 중앙아시아 5개국 정부의 에너지 분야 차세대 인사 10명을 초청해 한국의 광물 관리 노하우를 전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의 산업건설부, 천연자원부, 국립과학원, 광물산업지질부 소속 인사들로 29일까지 한국 주요 관련 기관을 견학하고 세미나 등에 참여한다.
특히 한국의 광물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광물 자원 현황과 개발 전략'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이 밖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포스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을 방문한다.
연수 마지막 날에는 '한-중앙아 핵심광물 협력 세미나'에 참가해 한국과 중앙아 간 광물 분야 협력을 위한 제안을 발표한다.
한-중앙아협력포럼사무국 관계자는 "중앙아 5개국 인사들과 한국 전문가 간 교류의 폭을 넓히고 이를 토대로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토대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wakaru@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