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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서부권 창업거점,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에 조성

입력 2024-06-25 10: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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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올해 말 착공·2026년 말 개소 목표




서부권 창업거점 복합허브센터 조감도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2026년 말 개소 목표로 서부권 창업거점(G-스페이스 서부)을 진주시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에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


'민선 8기' 경남도는 동부권, 중부권, 서부권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청년이 창업 꿈을 이루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창업거점 3곳을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동부권 창업거점은 지난해 12월 양산시 물금 신도시에 문을 열었다.


경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그린 스타트업 타운' 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에 지방비를 보탠 325억원으로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에 복합허브센터 1개 동을 신축한다.


또 공학2호관을 부분 리모델링해 1만2천㎡ 규모 서부권 창업거점을 만든다.


경남도는 지난 21일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을 시작으로 2026년 말 준공·개소를 목표로 올해 연말 서부권 창업거점 공사를 시작한다.


3대 권역별 창업거점 중 마지막 중부권 창업거점은 2027년 창원시에 개소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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