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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청주국제공항 거점 항공사인 에어로케이는 인천과 베트남 나트랑(깜라인 공항) 노선에 취항했다고 25일 밝혔다.

[에어로케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노선은 왕복 주 4회 일정으로 운항한다.
인천공항에서 월·수·금·일요일 오후 8시 15분에 출발하고, 나트랑 공항에는 오후 11시 15분 도착한다. 복귀 편은 월·화·목·토요일 나트랑에서 밤 12시 15분 출발, 인천에 오전 7시 25분에 도착한다.
에어로케이는 거점 의무 사용 기간 종료에 따라 설립 8년 만에 청주공항 외 다른 공항에서 항공편을 띄웠다.
국토교통부는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해 최소 3년간 이곳을 기점으로 노선을 운항하는 조건으로 2021년 4월 15일 에어로케이에 항공운항증명(AOC)을 발급했다.
이 항공사 관계자는 "동북 및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노선을 확대할 것"이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청주와 인천국제공항 여객의 항공 교통 편익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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