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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재단법인 달서문화재단은 대구테크노파크(TP)와 '예술로 어울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단지·농산어촌, 기타 도심 등에 사는 주민의 문화예술교육 참여 기회를 높여 수도권과의 문화예술 향유 격차를 줄이고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두 기관은 7월부터 달서아트센터, 대구테크노파크 성서캠퍼스 등에서 지역 예술인과 함께 힐링요가, 정크아트, 댄스, 영상제작 등 성서산단 수요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문화재단 이사장은 "문화예술로 성서산단에 색다른 활력을 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산단 대개조 사업과 맞물려 기업과 청년이 모이는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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