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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328130]은 최고기술책임자(CTO)로 구글, 인텔 출신의 유성원 박사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유 CTO는 서울대학교에서 전기공학 학사 학위를 취득한 뒤 미국 조지아공대에서 전기 컴퓨터공학 석사, 스탠퍼드대에서 전기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어 하버드대 의과대학에서 의료정보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구글, 인텔 등 글로벌 빅테크에서 근무하며 10년 이상의 소프트웨어 개발 및 관리 경험을 쌓았다.
인텔에서는 병렬컴퓨팅(Parallel Computing)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구글에서는 클라우드 플랫폼의 성능 최적화와 사물인터넷(IoT) 기기용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프로젝트를 이끌었다고 회사는 전했다.
유 CTO는 "글로벌 의료 AI(인공지능)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플랫폼 기술 혁신을 가속하겠다"고 말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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