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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 꽃 브랜드 격물공부,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 입점

입력 2024-07-02 13: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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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조선호텔앤리조트는 2일 럭셔리 플라워 부티크 브랜드 '격물공부'가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격물공부는 신세계백화점 입점을 앞두고 유리 공예가 양유완 작가와 금속 공예가 윤여동 작가와의 협업한 7종의 특별 화기를 선보인다.


양유완 작가와 선보이는 화기 컬렉션은 액체 상태의 유리를 입으로 불어 모양을 만드는 '블로잉' 기법을 활용해 꽃잎이 흩날리는 모습을 표현했다.


윤여동 작가와 협업한 화기 컬렉션은 금속을 망치로 두드려 만들었다. 알루미늄과 적동 소재에 각각 어울리는 색의 박을 입힌 것이 특징이다.


격물공부는 백화점 매장에서 상품 구매 시 천연 인센스 팔로산토 스틱을 이달 한 달간 선물로 증정한다.





[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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