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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디쉐어 현승원 의장 젊은 CEO 모임 리더 위촉

입력 2024-07-03 08: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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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YLC 위원장 위촉식

[월드비전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지선 기자 =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은 에듀테크 기업 '디쉐어' 현승원 의장을 YLC(Young Leadership Council) 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오는 9월 13일 출범을 앞둔 YLC는 월드비전 '피니시 더 잡'(Finish the Job) 캠페인을 위해 모인 만 49세 미만 크리스천 CEO 그룹이다.


YLC 위원이 되면 1억원 이상 기부해야 하며, 후원금은 아프리카 지역 소득 증대와 경제적 자립에 쓰인다.


현 위원장은 아프리카 우간다 아동을 위해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드림스쿨'을 설립하는 등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현 위원장은 "아프리카 한 마을이 복음을 기반으로 완전한 자립을 이룰 수 있다는 소망을 갖고 YLC를 발족하게 됐다"며 "선한 영향력이 확산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sunny1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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