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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공익재단, 대선사회복지사상 수상자 선정…해외 연수 지원

입력 2024-07-03 09: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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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선사회복지사상 해외 연수

[대선주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대선공익재단은 제19회 대선사회복지사상 수상자 59명을 선정하고 오는 10월 대선주조 기장공장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대선사회복지사상은 BN그룹 산하 대선주조가 설립한 대선공익재단이 2007년부터 부산, 울산, 경남지역 사회복지사협회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사회복지사를 격려하고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제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해외 연수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조성제 대선공익재단 이사장은 "우리 이웃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하는 사회복지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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