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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 개관 110주년 맞아 와인 등 한정판 상품 출시

입력 2024-07-04 11: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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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 110주년 와인 컬렉션

[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조선호텔앤리조트는 개관 1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한정판 상품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웨스틴 조선의 전신은 1914년 10월 10일 문을 연 조선호텔로, 오는 10월이면 개관 110주년이 된다.


먼저 조선호텔 소믈리에가 엄선한 스페셜 와인 컬렉션을 웨스틴 조선 서울 등 9개 호텔 레스토랑에서 10월 10일까지 선보인다.


판매 와인은 샴페인 5종, 화이트 와인 8종, 레드와인 9종이다.


또 지난 100주년 당시 개발한 하우스 커피 브랜드 '비벤떼'를 110주년 에디션으로 업그레이드해 '비벤떼 컨티뉴에' 커피를 선보인다.


1914 펜 트레이와 1914 노트 디스펜서, 루이스 인견 차렵이불, 110주년 기념 호텔 타월 10매 세트, 루나 플로어 매트 세트 등 리테일 신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가정 간편식 신제품으로는 조선호텔 한우 미역국을 출시했다.


모든 리테일 브랜드 상품은 네이버 더 조선호텔, SSG닷컴, 신세계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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