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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배달앱 요기요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제휴한 지 1주 만에 신규 구독자 수가 15만명을 넘었다고 5일 밝혔다.
요기요는 지난 달 26일 제휴 서비스인 '요기패스X 위드(with)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선보였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가입자가 네이버와 요기요 계정을 연동하면 추가 비용 없이 '요기패스X'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기존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의 최대 5%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요기요는 제휴 서비스 출시 이후 1주간 신규 가입자 수가 직전 주와 비교해 12배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제휴 서비스 구독자는 20∼30대가 많았다.
요기요는 이달 말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패밀리 계정 사용자도 요기패스X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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