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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 산업부 성과평가서 6년 연속 '최우수'

입력 2024-10-02 18: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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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국제도시 전경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이 산업통상자원부 성과평가에서 6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산업부 경제자유구역위원회의 2023년도 전국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 심의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이 최우수인 S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서면 평가와 현장 실태조사, 기관장 면접 등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은 지역 환경·특성에 맞는 전략산업 육성과 다각적인 투자 유치 성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바이오클러스터를 확장하고 있는 송도국제도시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선정과 월드헬스시티포럼 개최 등을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


정부는 2010년부터 전국 경제자유구역의 전략·성과를 평가하고 있으며 인천경제자유구역은 2018년도 성과평가부터 매년 최우수 등급을 받고 있다.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인천경제자유구역이 치열한 경쟁 여건에서도 확실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며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토대로 바이오산업의 외연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goodl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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