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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편의점 GS25는 이달 7일부터 스모어 초콜릿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스모어 초콜릿은 두바이 초콜릿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가장 많이 회자하는 초콜릿 디저트 상품이다.
초콜릿 안에 마시멜로와 크래커가 들어있어 부드럽고도 바삭한 식감을 경험할 수 있다고 GS25는 소개했다.
GS25는 지난달 24일 GS리테일 통합 애플리케이션 '우리동네GS'에서 예약 판매해 1천300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GS25는 SNS에서 스웨덴 캔디로 소개돼 관심을 끈 스웨디시 젤리(Swedish Jelly)도 이달 중 한정 수량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관배 GS리테일 가공식품팀 MD(상품기획자)는 "단순한 추종 상품이 아닌,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을 지속해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GS25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lu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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