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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에코프로는 경북 포항시에 출산가정을 위한 육아용품상자(마더박스) 144개(3천6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마더박스는 육아에 필요한 체온계, 아기띠, 젖병, 손목 보호대 등 13종의 육아용품(25만원 상당)으로 구성됐다.
포항시는 지역 내 저소득 출산가정에 육아용품을 나눠줄 예정이다.
에코프로는 2021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협약을 맺은 뒤 매년 육아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저소득 가정의 출산과 육아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매년 구성을 더 다양화하고 지원액을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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