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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기록원, '산업화' 기록물 수집·창작작품 공모

입력 2025-06-18 11: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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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상남도기록원은 올해 '경남의 산업화'를 중심으로 역사 기록물을 수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경남은 1970년대 초 창원국가산업단지·마산자유무역지역 조성을 계기로 50년 넘게 우리나라 산업화를 이끌었다.


산업화 50년 발자취 및 일상생활 속에서 경험한 산업화 기록물 등이 수집 대상이다.


경남기록원은 산업화 기록물 수집과 함께 산업화 기록물로 창작한 작품을 9월 5일까지 공모한다.


시각예술(회화·조각·조형·웹툰 등), 음악(작곡·편곡 등), 영상(다큐멘터리·애니메이션 등) 부문에서 경남의 산업화를 주제로 직접 창작한 작품을 공모한다.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작품은 응모할 수 없다.


경남기록원은 11월께 수상작을 전시한다.




경남 산업화 기록물 공모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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