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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주문화재단은 전통한지 예술교육 프로그램인 '신비한 뉴미디어 한지'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전통 소재인 한지에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로, 오는 7월 4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한지의 활용 가능성을 미디어아트 콘텐츠로 체험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전주천년한지관 누리집을 통해서 하면 된다.
최락기 재단 대표이사는 "전통한지는 쓰임에 따라 무한한 가능성과 아름다움을 지닌 소중한 문화자산"이라며 "전통과 현대가 소통하는 특별한 현장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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