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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셀바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박셀바이오[323990]는 다발골수종 치료제 'CAR-MIL'이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박셀바이오는 CAR-MIL 개발을 위해 24개월 동안 정부에서 연구개발비를 지원받는다.
CAR-MIL은 환자 골수에서 추출한 림프구를 유전적으로 조작한 치료제다. 종양 미세환경에서 생존성과 지속성이 높고 항암 효능이 극대화됐다고 박셀바이오는 전했다.
이제중 박셀바이오 대표는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 선정을 계기로 국내 최초로 CAR-MIL 치료제의 임상시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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