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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스앤빌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는 25일 신민균 전 카카오[035720] 수석부사장을 인공지능(AI) 플랫폼 기반 신사업을 총괄하는 최고전략책임자(CS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카카오 전략기획그룹장 등을 역임한 신 CSO는 직속 조직으로 'AI 비즈니스 그룹'을 구성해 신사업 발굴에 나설 방침이다.
신 CSO는 "고객들이 더 많은 부와 혜택을 찾아갈 수 있는 AI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kyung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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