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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셀트리온[068270]은 1천억원 규모 추가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건을 포함하면 올해 자사주 매입은 7차례에 걸쳐 약 6천500억원 규모로 진행됐다.
앞서 4월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과 지주사 셀트리온홀딩스, 계열사 셀트리온스킨큐어는 각각 500억원, 1천억원, 500억원 규모 주식 취득을 결정했고 임직원도 400원 규모 우리사주 매입에 참여했다.
셀트리온은 이에 대해 "주주가치 제고 행보를 이어가는 동시에 기업 가치와 성장에 대한 전 임직원의 자신감이 반영된 결과"라고 전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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