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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7월 2일까지 일본 오사카 간사이 엑스포 현장에서 경남 우수상품을 홍보한다고 27일 밝혔다.
경남도 동경사무소가 9개 경남지역 기업이 생산한 냉동김밥·김부각·과자·한방화장품·미용비누 등 21개 가공식품, 화장품을 소개한다.
경남도 동경사무소는 이번 우수상품 소개행사가 기업 매출 증대로 이어지도록 바이어 연결 등을 추진한다.
158개국이 참여한 오사카 간사이 엑스포는 오사카 유메시마에서 10월 13일까지 열린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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