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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달 27일 서울 서초구 코난테크놀로지 본사에서 열린 생성형 AI 사업 업무 협약식에서 원승빈 겟스마트 대표(왼쪽)와 김영섬 코난테크놀로지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7.1 [코난테크놀로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기업 코난테크놀로지[402030]가 인적자원개발(HRD) 플랫폼 겟스마트와 생성형 AI 기반 공동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금융권 특화 생성형 AI 서비스 공동 개발, 온프레미스(사내구축형) 맞춤형 설루션 공급, 금융권·기업 대상 공동 영업 및 사업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코난테크놀로지는 해당 서비스를 온프레미스 방식으로 제공하고, 겟스마트와 금융권 공동 영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hyuns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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