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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여수=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1일 오전 9시 3분께 전남 여수시 낙포동 국가산업단지 내 모 화학공장에서 암모니아가 누출됐다.
사고 발생 30분 만에 누출은 차단됐지만, 작업자 1명이 기도에 불편을 느껴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압력 게이지가 파손돼 저장탱크에서 암모니아가 새어 나온 것으로 사측은 파악했다.
환경·노동 당국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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