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월성원자력본부, 경주 감포읍 마을회관에 심장충격기 설치

입력 2025-07-02 10:20:4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자동심장충격기 살펴보는 정원호 월성원자력본부장(오른쪽)

[월성원자력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의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경주시 감포읍 마을회관과 경로당 56곳에 총 1억원 상당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의용소방대와 함께 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실습도 진행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상태 환자에게 전기 충격을 줘 심장이 정상적으로 움직이게끔 유도하는 장치다.


정원호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