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포스코 본사 갤러리, 서양명화 복제품 전시…하루 4회 해설

입력 2025-07-06 07:52:3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포스코미술관 순회전 포스터

[포스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포항 본사 갤러리에서 '부끄러워지기 전에 알아야 할 그림 이야기' 전시를 마련한다고 6일 밝혔다.



전시장에는 모네, 고흐, 마티스 등 서양미술 거장의 대표작을 기반으로 한 복제화 60여점이 전시된다.


회사는 단순히 작품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매일 4회 전문 해설사의 해설을 제공한다.


무료인 이번 전시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에만 운영된다.


포항제철소 관계자는 "예술 관람 문턱을 낮춰 포스코갤러리가 임직원과 시민의 편안한 문화 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