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나사렛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나사렛대는 14일 장애학생 80명에게 학업과 자립을 위한 역량 강화 장학금 총 8천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장학금은 현대자동차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한 것이다.
김경수 총장은 "장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yej@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