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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장, 다이빙 中대사 접견…"중소기업 협력 지지해달라"

입력 2025-07-14 15: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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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 대사 "중소기업 교류에 가교 역할 하겠다"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14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다이빙 주한중국대사를 접견했다.


김 회장은 "신정부 출범 이후 한중 정상 간 통화 등 양국 관계가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한국의 최대 교역 대상국이자 중요 경제파트너인 중국과 중소기업 분야의 협력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중국대사관의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고 중기중앙회가 전했다.


김 회장은 또 "한중 비자면제 조치로 양국의 인적교류가 급증하고 있다"며 양국 중소기업 간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이 대사는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중소기업의 역할과 중요성을 잘 인지하고 있다"며 "양국 중소기업 간 교류에 있어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답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접견

[중기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aayy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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