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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GC는 이니바이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이니보'가 페루 의약품관리국(DIGEMID)으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이니보는 태국에서 첫 해외 인허가를 받았다.
이니바이오는 "남미 국가 최초 론칭(출시)을 완료한 만큼 연내 브라질의 글로벌 정식 제품 시판에도 속도를 낼 것"이라며 "신규 국가 계약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니바이오는 2017년 설립된 바이오 의약품 회사로, 지난 4월 GC녹십자웰빙 관계사로 합병됐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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