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금호타이어, 기아 픽업 타스만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입력 2025-07-23 11:09:2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금호타이어가 기아 타스만에 공급하는 크루젠 HT51

[금호타이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금호타이어[073240]는 기아의 첫 픽업트럭 타스만에 신차용 타이어(OE) '크루젠 HT51'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크루젠 HT51은 금호타이어의 사계절용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및 픽업트럭용 타이어다. 한국, 호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의 수출용 차량에 공급한다.


험한 도로 환경과 다양한 날씨 조건에서도 오랜 시간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천후 타이어로, 온로드의 편안한 승차감 및 정숙성과 더불어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고 금호타이어는 설명했다.


김인수 금호타이어 OE영업본부장(전무)은 "금호타이어는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의 대표 모델에 OE 타이어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며 품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sh@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