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대한전선, 한국기업평가 신용등급 'A-'→'A'로 상향

입력 2025-07-23 15:26:5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유럽으로 수출되는 대한전선 초고압케이블

[대한전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대한전선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기업 신용등급(ICR) 'A'와 등급 전망 '안정적'(Stable)을 부여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2022년 'A-, 긍정적(Positive)'에서 한 단계 상향된 결과다.



이에 따라 대한전선은 국내 3대 신용평가사로부터 모두 신용등급 A를 획득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지난 6월, 한국신용평가는 지난 10일 대한전선에 A 등급을 부여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사업 성장성과 재무 안정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해저케이블 및 초고압 직류송전(HVDC) 케이블 분야 사업 확장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writer@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