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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무안=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사무국과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은 23일 전남문화재단에서 관람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행사 실물 입장권 제시 시 1회 50% 입장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한 공동 홍보와 콘텐츠 연계를 통한 공동 마케팅을 하기로 했다.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10월 1일부터 26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남도미식의 가치와 산업적 가능성을 선보이는 국내 최초 미식 테마 국제행사다.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8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목포시, 진도군, 해남군 등 전남 일원에서 열리며, 국내외 작가들의 전통 수묵의 계승부터 현대적 해석까지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minu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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