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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도시공사는 시청 앞 행복주택 1단지 사용 검사를 완료하고 다음 달 1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청 앞 행복주택은 신혼부부와 청년층을 위한 도심 내 공공임대주택으로, 우수한 교통 여건과 생활 편의성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부산시청역(BRT·지하철)과 도보 3분 거리의 역세권 입지에 부산시청·경찰청·연제구청 등 주요 행정기관이 밀집해 있고,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단지 안에는 카페, 경로당, 게스트하우스 등 주민공동시설과 연산2동 행정복지센터 등이 들어서 입주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이번에 입주가 시작되는 1단지는 지하 4층부터 지상 37층까지 2개 동 692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26㎡부터 44㎡까지 구성돼 있다.
입주 지정 기간은 내달 1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다.
josep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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