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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BISTEP)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울연합회(부울과총)는 최근 부산교육청과 청소년 대상 과학 문화 체험 프로그램 확대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2012년부터 부울과총이 해온 '나눔과학특강' 등 청소년 대상 과학 문화 체험 프로그램의 확대와 지역 과학기술 단체의 공동사업 추진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김영부 BISTEP 원장은 "다양한 과학기술 단체와 협력해 미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진성호 부울과총 회장은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과학기술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ISTEP은 다음 달 11일 '부산과학기술인 콜로키움'을 열어 정책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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