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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외교부, 동남아 3개국과 '뉴스페이스 세미나'

입력 2025-07-27 12: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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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우주항공청과 외교부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과 첨단기술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나라 우주 기업의 동남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뉴스페이스 세미나'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세미나에는 CSO, DN솔루션즈, KT샛, 나라스페이스, 레인버드지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등 발사체 및 위성 개발, 위성 영상 분석, 우주 의학 등 분야 16개 기업이 참여한다.


오는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3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다음 달 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세미나에는 각국 우주 관련 정부·기관 고위급 인사와 현지 우주 기업 대표들이 참석, 우리 기업과 협력 가능성을 모색한다.


우주항공청과 외교부는 방문 대상국 우주청과 사전 화상회의 등을 통해 각국의 정책과 한국과 협력 희망 사항을 파악해 우리 기업에 제공했고 현지 기관·기업과 한국 기업 간 1:1 면담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차세대 중형위성 발사 성공…민간 우주개발 시동 (CG)

[연합뉴스TV 제공.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c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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