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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상명대는 예술대학 AI미디어콘텐츠전공 3학년 류지원, 박소연, 봉소연, 엄서영 학생이 한국기초조형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기초조형학회 학술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미국, 호주, 스위스 등 10개국이 참가한 국제 규모의 대회로, 예술·디자인 분야의 기초 조형 이론과 창작 성과를 공유하는 권위 있는 학술 교류의 장이다.
수상 논문은 '느린 학습자 아동의 사회적 문해력 향상을 위한 에듀테인먼트 콘텐츠 개발 전략'으로, 지적장애에 해당하지 않지만 인지 기능 저하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느린 학습자' 아동을 위한 맞춤형 디지털 학습 콘텐츠 개발을 담고 있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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