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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국악엑스포 식음시설 운영 푸디스트가 맡는다

입력 2025-07-28 15: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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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식품전문기업 푸디스트(FOODIST)를 식음시설 운영업체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포스터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이 업체는 엑스포 기간 구내식당 운영과 케이터링을 맡는다.


또 행사장 내 음식관과 푸드트럭존을 운영하면서 방문객에게 수준 높은 식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올해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와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열린다.


조직위는 이 행사에 30개국의 전통음악 공연단을 초청하고 100만명의 국내외 관람객을 끌어모은다는 계획이다.


bgi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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