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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는 4단계로 추진하는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이 2단계까지 끝났다고 29일 밝혔다.
창원시는 2018년부터 2천347억원을 들여 성산구 상복동·완암동·남지동 일대 43만5천㎡를 대상으로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공사를 시작했다.
자동차, 가스 제조, 금속, 전자, 정밀기계 분야 연구기관·기업이 확장구간에 입주한다.
2021년 5월 부지 조성을 끝낸 1단계 확장 구간(3만7천㎡)에 미래모빌리티를 연구하는 한국자동차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 한국가스공사가 이미 입주했다.
지난해 6월 부지 조성을 마무리한 2단계 확장 구간(2만2천900여㎡)에는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등 수소·방산 기업이 들어선다.
창원시는 3단계 확장 구간(14만5천400여㎡)은 내년 6월까지, 4단계 확장 구간(3만2천200여㎡)은 내년 12월까지 부지조성을 마무리해 산업시설 용지를 적기에 공급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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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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