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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대웅제약[069620]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상반기 매출 1천억원을 돌파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상반기 대웅제약 나보타 매출은 1천154억 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902억 원 대비 약 28% 증가했다.
대웅제약은 현재 추세대로라면 올해 연간 매출 2천억 원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은 2019년 아시아 최초로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harri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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