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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네이버는 1일 일본 최대 음식점 정보 플랫폼 '타베로그'와 제휴를 맺고 플레이스 서비스와 데이터 연동을 통해 일본 맛집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일부 음식점은 이용자가 직접 예약까지 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타베로그는 일본 내 88만여개 음식점 정보를 제공하는 식당 평가 플랫폼이다. 현지인은 물론 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네이버 플레이스 최지훈 리더는 "이번 타베로그와의 제휴는 일본 여행에 특화된 플레이스 검색 경험 강화를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kyung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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