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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KG모빌리티(KGM)가 지난 12일 경기 평택국제자동차부두에서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HEV) 수출 선적 기념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KGM 무쏘 EV 선적 기념식. 2025.6.13 [KG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KG모빌리티(KGM)는 2025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지난달 31일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가결됐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KG모빌리티는 2010년 이래 16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합의안에는 기본급을 7만5천원으로 인상하고 생산 장려금(PI) 등 350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이 담겼다.
KGM 관계자는 "판매 물량 증대와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노동조합의 대승적인 합의와 직원들의 결단으로 무분규 타결을 이뤘다"며 "고객 만족과 경영효율 개선에 전 임직원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in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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