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국GM, 7월 3만2천244대 판매…기저효과에 작년보다 42.9%↑

입력 2025-08-01 16:13:0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한국G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한국GM은 지난 7월 국내외 시장에서 작년 동월보다 42.9% 증가한 3만2천244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GM의 월간 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한 것은 5개월 만이다. 작년 7월 임금·단체협약 교섭 등으로 생산이 지연된 데 따른 기저효과로 분석된다.


해외 판매량은 52.3% 증가한 3만1천18대, 국내 판매량은 44.2% 감소한 1천226대다.


해외에서는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1만8천115대, 트레일블레이저가 1만2천903대 판매됐다.


구스타보 콜로시 한국GM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2026년형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가 쉐보레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고품질 서비스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bing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